2010년 2월 3일 수요일

디지털저작권거래소 출범에 거는 기대 | 대부의 지혜


지난 주 금요일 (2010. 1.26), 14:00~18:00, 장소 :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제 1회 디지털저작권거래소 확대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의미가 있었던 것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저작권 분야에 대해 8개 기관(단체)의 협약식이 있었다는 것이다.

주요 참여 단체로는 영화진흥위원회(KOFIC),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한국음원제작자협회, (주)네오위즈벅스, (주)로엔엔터테인먼트, (주)소리바다미디어, (주)엠넷미디어, (주)KT뮤직 등이다.

디지털칭기스도 참석하여 역사적인 협약식 광경을 지켜볼 수 있었다.

디지털저작권이란, ICT의 발달과 정보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화되어 유통, 이용되는 저작물에 적용되는 새로운 권리관계를 통칭하고 있다.

앞으로 발전방향으로는 정책지원과 함께 권리자와 이용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 합리화와 등록제도, 인증제도를 명확하고 원활하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된다면 성공적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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