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디지털칭기스 스타일 발상의 전환 | 대부의 지혜


나도 어릴적 트랜스포머의 광팬이었다. 로보트가 자동차, 가전제품, 심지어 공룡으로까지 변신 컨셉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엉뚱하기 그지 없지만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 흐뭇하고 개발자가 천재적이었던 것 같다.

처음 만화였던 트랜스포머는 2007년 영화로 다시 태어났다. 첨단 컴퓨터 그래픽과 메간 폭스를 곁들인 영화는 어릴적 느꼈던 향취를 또 다른 의미로 내게 환상적으로 다가왔다. 트랜스포머의 차트박스 성적으로 보아 이런 감동을 받았던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었을 것이 분명하다.


트랜스포머의 영감을 받아 나는 웹 콘텐츠를 또 다른 시각에서 새로이 창조하고 싶다. 현재 웹 사용자들이 웹 콘텐츠를 통해 시사, 스포츠, 연예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익숙해졌다면, 나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웹을 통해 예술적, 문학적 가치를 선물하고 싶다.

(다음 페이지에서 섹시한 메간 폭스 사진을 감상하세요)

디지털칭기스는 말 그대로 21세기 디지털 세계에 칭기스칸이 재탄생한 것이다. 현대 문명세계에서는 칭기스의 난폭했던 방식들이 허용되지 않지만 그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대범함, 온정주의와 포용력을 이 사이트에서 부활시키고 싶다.

지금은 내가 트랜스포머를 은유하여 우리의 신개념 콘텐츠를 선사하지만 다음에는 또 다른 색다른 표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디지털칭기스가 추구하는 발상의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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