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일 수요일

아이패드2(iPad2) 출시와 디지털칭기스 | 대부의 지혜



전 세계 IT 마니아들을 흥분시킬 애플의 야심작 아이패드2 출시가 임박하였다.

지난해 애플은 전 세계에서 96억 달러어치의 아이패드를 판매했는데, 이는 애플 전체 매출의 12.5%에 해당하는 수치다.

새롭게 론칭을 앞두고 있는 아이패드의 정식명칭은 아이패드2 이고, 디스플레이 크기 9.7인치 LCD, 1024 X 768의 해상도, CPU 프로세서는 1GHZ 이상, 카메라는 무선랜을 이용한 화상전화 탑재, 무게 또한 더 가벼워지면서 심플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단 디바이스 스펙은 그리 대단한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출시부터 제원, 디자인까지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져 있다. 상단 사진은 공식 론칭행사 초청장인데 이 사진을 보더라도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알 수 있다.

2011년 3월 2일(태평양 현지시간). 애플사가 공언한 제품 발표날인데 그날이 바로 오늘이다. 빠르면 오늘 오후, 늦어도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만천하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아이패드에 이어 아이패드2가 또 다시 힛트를 칠 것인가에 쏠려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능과 스펙이 중요할 것이고, 결국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이 승부를 가늠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디지털칭기스도 아이패드2를 신청하였고, 빨리 받아 이용하기만을 기대하고 있는데, 늦어도 4월안에는 가능할 것 같다.

이미 사용하로 있는 인텔 코어 i5 MSI 게이밍 노트북, 스마트폰(갤럭시S)에 이은 태블릿 PC 아이패드2이용으로 웹(Web) PC & 모바일 앱(App) & 태블릿(Tablet) 시장의 심층 분석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연구가 가능할 것이다. 디지털칭기스는 본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변화해가는 디지털 트렌드 소식과 뉴 비즈니스 기획 등의 가치 있는 정보 제공과 공유를 더욱 확대시켜 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린다.

그렇다면 과연 아이패드2는 기존 IT & 스마트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미래 시장 판도 변화를 어떻게 변하게 만들 것인가?

전 세계 언론과 이용자들의 관심속에 등장한 아이패드2는 디지털칭기스의 주요 일상 관심사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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